2008년 03월 16일
같은 팀의 선재형과 재승이를 조수석에 동승시켜본 결과...
확실히 혼자달릴때랑 옆좌석에 누군가를 태우고 달리는것은 다른 느낌인갑다..
아무래도 동승자가 있기에 쫌 더 안전운전을 하는듯... -_-;;;
# by AYA- | 2008/03/16 21:34 | Driving story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3월 16일
엔진오일 교환 (5W40, 모빌 신트)
타이어 앞뒤 위치교환
휠 얼라이
점화플러그&프러그 케이블 교환
우측(조수석) 등속조인트 교환
기타 부수적으로 자질구레한 몇몇가지 더 손댔음...
플러그와 케이블 빼면서 기절할 뻔했음.. (다행히도 엔진에서 오일을 퍼먹지는 않는다.. 플러그는 아주 깨끗)
겨ㅏㅣ횽녌ㅎ젿ㄱ87ㅎㅈ846#64
damn!!
역시 기본적인 정비를 충실히 해줘야 언제나 좋은 차량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느끼게 된 계기..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엔진룸 열어서 관심을 가져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지..
스쿠프탈때는 하루에 한번은 꼬박꼬박 엔진룸 까서 오일찍고, 이래저래 신경 많이 썼는데...
터보타다가 관리하기 편한차 타버리니까 한없이 게을러지고 나태해지는것만 같다..
은수에게는 미안하지만 말이지..
# by AYA- | 2008/03/16 21:31 | Driving story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3월 12일
어드반 네오바 (일본 요코하마사의 어드반 브랜드로 판매되는 고성능 타이어 그중 AD07패턴 사용)
확실히 좋다.. 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다.
일반 타이어를 조낸 애용해주던 내가 처음으로 써본 UHP타이어이기도 하다..
물론 신품구입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타이어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해야하나"??
어지간한 코너에서도 타이어가 지면을 움켜쥐고 뻗어나가는 느낌이다.
일반 타이어로는 비명을 지르거나, 선회시 차가 바깥쪽으로 밀려야하는 그런정도의 코너링에서도
이 잡것은 밀리거나 쓸떼없는거동따위는.. "그딴거 뭥미?? 흥" 이러는 식이다..
아예 영향을 받지 않는 그런 느낌이랄까??
그냥 묵묵히 스티어링을 감은만큼 돌아주는 그런 느낌..
언더스티어 따위는 개나 줘버리라는듯한 움직임.
코너에서는 정말로 기분 좋게 움직여주는 그런 타이어인갑다.
아직 날이 풀리지 않아서 타이어의 본 성능을 써보지도 못했지만, 이정도로도 일단 만족..
노면 뜨끈뜨끈 달궈지고, 타이어가 제 성능을 발휘할때 코너를 타 보아야 제 성능을 알 것 같다..
그만큼 타이어 트레드 역시 빨리 닳아 없어지겠지만..
# by AYA- | 2008/03/12 15:36 | Driving story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3월 10일
갑자기 디맥2가 조낸 잘된다 -_-;;
하루사이에 몇렙을 올리질 않나..
미션들 예전에는 손도 못대던게 갑자기 원플에 클리어가 되질 않나 -_-;;;
게다가 몇번 해보지도 않은 8키는 왜이리 잘 되는거냐 -_-;;
굳이 오늘 성과라면
스퀴즈 하드 8키 클리어 -_-;;
헬핑키 121만 -_-;;
미션 성과 개대박 -_-;;
락오어다이 237만 (기록 갱신)
노다웃 230만 (기록 갱신)
페널티 에이리어 148만 (기록 갱신)
프라이데이 나이트메어 98만 (불클, 기록갱신, 전곡 올콤)
팜므파탈 215만 (기록 갱신)
니에노바 271만 (기록 갱신)
블랙앤 화이트 190만 (기록 갱신)
FE팩토리 152만 (원플 클려)
M2U 트랜스폼 306만 (원플 클려)
빵삼이연구소 265만 (원플 클려)
앤디리 203만 (원플 클려)
엔비VS엔비 249만 (원플 클려)
# by AYA- | 2008/03/10 21:04 | Game?? (終?)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3월 10일
어찌어찌해서 세차벙개 -_-;;
싱크로지 FR크루원들에게만 연락을 해놨음.
합정동 그 갈비만두 고프다 ㅠㅠ
꼭 가서 먹어야지..
간만에 내 차 때좀 벗겨주고..
4일동안 움직이지 않은 차 움직여보기도 하고...
음.. 근데 최단루트는 어이 가야 하는거였더라? -_-;;
안양 - 서부간선 - 성산대교 - 합정역.. 이렇게 가야할듯 -ㅅ-;;;
# by AYA- | 2008/03/10 20:56 | Driving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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